"장난인 줄 알았는데 강제추행이라니요?" 첩설가상의 추가 범죄 발생, 1, 2, 4호 처분으로 소년원 위기 극복한 오현의 조력

법무법인 오현 형사사건대응TF팀의 소년범죄 수행 사례입니다. 강제추행, 폭행, 절도 등 여러 사건이 병합된 위기 상황에서 지적 상태를 고려한 양형 전략으로 1, 2, 4호 처분을 이끌어낸 과정을 소개합니다.
Mar 13, 2026
"장난인 줄 알았는데 강제추행이라니요?" 첩설가상의 추가 범죄 발생, 1, 2, 4호 처분으로 소년원 위기 극복한 오현의 조력

"장난인 줄 알았는데 강제추행이라니요?" 첩설가상의 추가 범죄 발생, 1, 2, 4호 처분으로 소년원 위기 극복한 오현의 조력

"우리 아이가 성범죄자로 낙인찍힐까 봐 무서워요. 게다가 다른 사건까지 겹쳤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미성년 자녀의 예상치 못한 과오로 깊은 시름에 잠긴 부모님의 곁을 지키는 법무법인 오현 형사사건대응TF팀입니다. 아이가 친구와 장난을 치다 선을 넘었거나, 판단력이 부족해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부모님이 느끼는 자책감과 두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강제추행'이라는 죄명이 붙는 순간, 아이의 인생 전체가 무너지는 것은 아닐지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소년범죄 사건은 일반 성인 사건과 달리 아이의 성장 배경, 지적 능력, 그리고 가정의 보호 의지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보여주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히 이번 사건처럼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는 와중에 절도나 폭행 등 추가 범죄가 발생하면, 재판부는 '상습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소년원 송치와 같은 강한 처분을 내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는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성범죄와 폭행, 절도 혐의까지 한꺼번에 받게 된 의뢰인의 이야기입니다. 법무법인 오현이 아이의 지적 특성을 파악하고 어머니의 헌신적인 교정 의지를 어필하여, 어떻게 시설 위탁 없이 가정 내 보호가 가능한 처분을 끌어냈는지 그 구체적인 과정을 공개합니다.

법적 구조의 이해: 학교폭력 정의와 소년법의 목적

먼저 우리 아이가 어떤 법적 기준에 따라 판단을 받게 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폭력예방법과 소년법은 처벌보다는 '교정'과 '보호'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행, 성폭력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

신체적 접촉이 발생하는 '어깨빵'이나 가슴 부위를 치는 행위는 형법상 강제추행과 폭행에 해당합니다. 특히 성적인 부위를 접촉하는 행위는 비록 어린 학생들 사이의 일이라 하더라도 수사기관에서 매우 엄격하게 다룹니다. 여기에 추가로 자전거 절도 등 다른 비행이 겹치면 사건은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되어 소년법상의 보호처분을 받게 됩니다. 이때 1호(보호자 위탁)부터 10호(소년원 송치)까지 중 어떤 번호를 받느냐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게 됩니다.

실무상 주요 쟁점: 목격자가 있는 상황과 지적 능력의 한계

이번 사건은 의뢰인에게 매우 불리한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오현의 형사사건대응TF팀이 집중한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명확한 가해 증거: 교내에서 발생한 일로 목격자가 다수 존재했기에, 무조건적인 부인보다는 혐의를 인정하되 가담 정도를 낮추는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 2. 지능 발달의 문제: 심층 상담 결과, 아이의 지능이 지적장애 수준으로 또래보다 현저히 낮아 사리 분별력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3. 사건의 병합 처리: 조사 중 발생한 자전거 절도와 폭행 사건을 하나로 묶어 대응함으로써, 중복 처벌을 피하고 일관된 보호 논리를 세워야 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형사사건대응TF팀의 조력: "처벌이 아닌 치료와 보호가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오현 형사사건대응TF팀은 아이를 차가운 시설로 보내는 대신 따뜻한 가정의 품에서 변화할 기회를 얻도록 전방위적인 변론을 펼쳤습니다.

첫째, 의뢰인의 지적 상태에 대한 객관적 소명입니다.

단순한 주장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전문적인 심리 검사와 상담 치료를 즉시 병행하도록 권고했고, 의뢰인이 지적장애 수준의 인지 능력을 갖추고 있어 일반적인 학생들과 같은 수준의 고의성을 갖기 어려웠음을 의학적 자료와 함께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둘째, 부모님의 강력한 환경 개선 의지 어필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아이를 위해 직장까지 그만두며 24시간 밀착 케어를 약속하셨습니다. 피해자와의 완전한 분리를 위해 이사까지 단행하는 등 재범 방지를 위한 가정의 노력이 진정성 있게 전달되도록 의견서를 구성했습니다.

셋째, 혐의 인정과 반성의 태도 견지입니다.

목격자가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무죄를 주장하는 대신,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횟수가 부풀려진 부분은 적극적으로 바로잡아 범행의 정도를 최소화했습니다.

[결과: 소년재판 1, 2, 4호 처분] 가정이 중심이 되는 교정의 기회를 얻다

사건 병합으로 인해 매우 무거운 처분이 예상되었으나, 결과는 다행히 1, 2, 4호 처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는 아이를 시설에 보내지 않고 부모님의 보호 아래 두면서 교육과 관찰을 병행하는 처분입니다.

학폭위 단계에서도 전학 등의 극단적 조치 없이 원만하게 조율되었습니다. 아이의 지적 특수성과 가정의 적극적인 개선 의지를 재판부가 수용한 결과였습니다. 자칫 '문제아'로 낙인찍혀 소년원에 갈 수도 있었던 위기 상황에서, 오현의 전문적인 대응이 아이에게 다시 한번 '평범한 내일'을 선물했습니다.

해당의뢰인의 소년재판 1, 2, 4호 처분 판결문

소년 성범죄 및 추가 비행 대응 FAQ

Q1. 지적 수준이 낮으면 무조건 감형되나요?

A. 무조건은 아닙니다. 지적 능력이 낮다는 사실이 범행의 고의성이나 상황 판단력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법리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또한 낮은 지능이 재범의 위험으로 비춰질 수도 있으므로, 이를 보완할 가정의 보호 계획이 반드시 함께 제시되어야 합니다.

Q2. 1, 2, 4호 처분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A. 1호는 보호자에게 위탁하는 것이고, 2호는 수강명령, 4호는 보호관찰관의 단기 보호관찰을 받는 것입니다. 아이를 시설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생활하며 정기적으로 지도와 교육을 받게 하는 처분이라 보시면 됩니다.

Q3. 조사 중에 다른 사고를 쳤는데, 판사님이 더 화내시지 않을까요?

A. 분명히 불리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를 숨기기보다는 사건을 하나로 병합하여 일관된 논리로 대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아이의 비행이 개별적인 범죄 의지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이나 지적 특성 때문임을 소명하여 한 번에 선처를 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오현이 아이의 평생을 지키는 노하우

  • 다면적 심리 분석 시스템: 단순 변론을 넘어 전문 심리 검사와 상담을 통해 아이의 비행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재판부를 설득합니다.

  • 병합 사건 특화 대응: 여러 사건이 얽힌 복잡한 상황에서도 사건별 경중을 따져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단일 처분이 나오도록 전략을 짭니다.

  • 가정 복귀 우선 전략: 아이가 사회와 격리되지 않고 가정 내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자의 의지를 법률적 효력이 있는 자료로 만들어 냅니다.

아직 어린 내 아이, 한 번의 실수가 평생의 꼬리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건이 복잡하게 얽혔을수록, 아이를 깊이 이해하고 부모님의 마음을 대변할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오현은 아이의 앞날에 다시 해가 뜰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하고 따뜻한 법률 조력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지금 상담을 시작하여 아이를 지킬 골든타임을 확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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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오현 - 학교폭력대응팀